4호선 미아역 종합보기 (서울메트로 운영)

4호선
(26역)

  당고개상계노원창동쌍문수유미아미아삼거리길음성신여대입구(돈암)
한성대입구(삼선교)혜화동대문동대문역사문화공원충무로명동회현(남대문
  시장)
서울역숙대입구(갈월)삼각지신용산이촌동작이수사당남태령

과천선

선바위경마공원대공원과천정부과천청사인덕원평촌범계금정

안산선

산본수리산대야미반월상록수한대앞중앙고잔공단안산신길온천
정왕(한국산업기술대)오이도

열차 운행 시간표 (4호선 미아역 역번호:415)

첫 차

막 차

상행

하행

상행

하행

매일

매일

평일

토요일

일•공휴일

평일

토요일

일•공휴일

당고개
05:56

사당
05:38
오이도05:42

당고개24시(38,47분)

당고개23시
(38,46,53분)

당고개23시
(35,43,51분)

오이도 23:21 안산   23:30산본   23:52 사당   24시
    (
01,11분)
남태령 24:20
서울역 24:37

오이도22:46
안산  23:00
산본  23:21
서울역23:37

오이도22:38
안산  22:55
산본  23:21
서울역23:37

나가는 곳 (4호선 미아역)

출입구

공공시설

교육시설

아파트

은행•병원

기타

버스 연계

1번
출입구

수유문회회관
수유방면

 

현대

 

 

녹색:1217,1018,1019,1125
     1148,1216
파랑:141,142,150,151,160
     161,10,102,106,107,
     130,140,170

2번
출입구

미아3동사무소
동화파출소

신일중•고교

 

 

 

녹색:10

3번
출입구

미아동
강북구청교통지도과

 

현대

 

 

녹색:10 

4번
출입구

강북전화국
강북우체국
성북교육청
서울북부보훈지청

서울애화학교
한국방송대-북부별관

 

 

 

녹색:1018,1019,1125,1148
     1216,1217

5번
출입구

도봉세무서

성암여중고
(700m)
성암정보산업고

 

 

성북시장(600m)

파랑:100,101,102,106,107,
     130,140,141,142,150,
     151,160,161,170
광역:9101

6번
출입구

미아동

 

 

 

 

녹색:10 

7번
출입구

미아동

 

 

 

 

 

8번
출입구

 

수유초등교

 

 

수유시장

녹색:1018,1019,1217,1148,
     1216
파랑:141,142,150,151,160
     161,101,102,170,107
     130,140

장애인·노약자 편의시설 (4호선 미아역)

편의시설별

지상 ⇔ 대합실

대합실 ⇔ 승강장 

엘리베이터      (3대)

1대 (1번 출입구;15인승)

2대 (승강장 30번 기둥지점)

휠체어리프트

*

*

에스컬레이트    (2대)

2대 (3번 출입구/1인승)

*

지체 장애인용 화장실

대합실 개찰구안에 남•여 공용 설치

지상 이동 여건

 ≫ 3번⇔6번 출입구 횡단보도로 연결되고 1,8번 약내리막이고
    나머지 출입구앞은 평지

정거장에 관한 사항 (4호선 미아역)

승강장
형식

상대식 (지하역)
계단8개
상,하선직선승강장

정거장
층수

지하1층 대합실
지하2층 승강장

운영 기관
역 전화번호

서울메트로
02)6110-
4151~3

위 치

  서울시 강북구 미아3동 455번지 일대          (개통일1985. 4.20일)

현장민원실

  강북구청(대합실 7,8번 출입구쪽 개찰구밖에) ≫전화=901-6177 팩스:901-6178 
   ≫민원시간  *평  일= 07:00 ~ 21:00 (동절기=07:00~20:00)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*토요일= 07:00 ~ 18:00 (동절기=07:00~17:00)

만남의 장소

  대합실 1,2,7,8번 출입구쪽 개찰구밖에 위치

정거장
디자인

  주제: 우리 민족의 얼과 우수성을 표현코저 대합실은 민속놀이 승강장은 속리산           법주사,팔상전,남대문,첨성대,거북선,농악,강강수월래,탈춤등을 표현함.
  정거장에 12지신상의 그림 벽화가 있음 

지명 유래

  ≫조선말기부터 부근 야산과 언덕에 있던 마을의 모습을 넓을"彌"와 언덕을
     뜻하는"阿"를 합하여 부르던 것으로 삼각산밑의 양지바른 곳이라 하여
     삼양동(三陽洞)으로 불리기도 하였습니다.